원격 서버 접속
클라이언트 없이 브라우저에서 SSH 로그인·운영·명령 실행.
이런 상황이라면
노트북을 바꿀 때마다 Xshell을 다시 깔고 키를 다시 가져와야 합니다. 휴대폰만 들고 나왔을 때는 로그 한 줄 볼 수가 없습니다. 동료가 잠깐 봐주려면 비밀번호부터 보내야 합니다.
어떻게 해결하는가
- 웹페이지를 열면 그게 터미널입니다 — 노트북을 바꾸든 휴대폰이든 설치할 게 없습니다
- `ssh root@1.2.3.4 -p 2222` 한 줄만 붙여넣으면 호스트·포트·사용자명이 알아서 채워집니다
- 자격 증명은 암호화 저장되고 조회 응답에 평문이 실리지 않습니다. 플랫폼 키로 바꿔 한 번에 철회할 수도 있습니다
- 파일 화면이 기본 제공됩니다(SFTP는 SSH의 하위 시스템) — 파일 전송에 다른 도구가 필요 없습니다
- 포트 포워딩으로 127.0.0.1에만 열린 서비스를 꺼내 볼 수 있습니다